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강사가 되다

새로운 디지털 트랜드를 알기위해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하는 디지털교육을 신청했다. 게시판에서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강사모집 공고를 보았다.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활용 교육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기에 강사 신청을 했다. 강사로 선발되어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운영사무국에서 진행하는 강사를 위한 디지털금융교육을 받았다.

나는 강사교육을 받은 후 2025년 3월과 4월에 춘천남부복지회관과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를 대상으로한 시니어디지털교육을 했다.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는 분과 스마트폰 사용이 미속한 분들이 섞여있는 그룹을 가르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잘 활용하는 분은 복습할 겸, 미숙한 분들은 배우려는 열정으로 열심히 강의를 듣고 실습하며 8회차 강의를 두 차례 성공리에 마쳤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스마트뱅킹을 하고,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히며,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 시니어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스마트기기 활용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춘천 남부노인복지센터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강의
유네스코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강의

나는 Bankit과 함께하는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강사를 2025년 한해로 마친다. 그러나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을 위한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을 위한 강사교육을 받고, 두 차례의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을 해본 경험에 더하여, 내가 잘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스마트폰활용에 대해, 내가 사는 지역에서 필요한 분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다.

편리하지만 모르면 불편한 디지털 기기와 재미나게 동거하는 것은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것을 넘어 필수라고 생각한다. 나는 디지털금융교육을 넘어 스마트한 스마트폰활용에 관하여 강의할 수 있다.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재능기부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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